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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건강음식.. 같이먹으면 좋은음식...

꼬마루소 2005. 12. 29. 22:11

생선과 무..

생선회나 구이를 먹을 때 무와 함께 먹는 것은 무가 산성식품인 생선을 중화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무에는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들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감자와 돼지고기..

감자는 소화율이 96%나 되는 알카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인 돼지고기를 함께 먹으면 영양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꽃게와 미나리..

꽃게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만, 고혈압 간장병 환자에게 좋다. 그러나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성 식품을 곁들여 먹어야 한다. 미나리는 피를 맑게 하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해독 작용이 강하므로 상하기 쉬운 게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와 사과..

고구마는 창자 안에서 발효되어 가스가 발생하기 쉽다. 그런데, 사과 속의 펙틴은 장의 운동을 자극하는 정장(整腸)작용용을 하며 유독성 물질의 흡수와 이상 발효를 방지하므로 고구마를 먹을 때는 사과를 함께 먹어주는 것이 좋다.

 

북어와 미나리..

복어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영양가가 매우 높다. 그러나 복어는 강한 독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독 효과가 있는 미나리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시금치와 참깨..

시금치는 비타민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시금치에 들어 있는 옥살산이 몸 안의 칼슘과 결합해 결석이 생긴다. 이럴 때는 시금치와 참깨와 함께 먹으면 된다. 칼슘을 보충할 수 있어 결석예방에 매우 좋다.

 

오이와 멸치..

멸치는 칼슘과 인의 함량이 많은 산성식품이다. 반면 오이는 칼륨의 함량이 높은 알카리성 식품이다. 따라서 오이와 멸치를 함께 먹으면 오이가 멸치의 칼슘과 인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출처 - 중앙일보..


 
출처 : 블로그 > 건강은 마음에서 시작한다 | 글쓴이 : 이라이자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