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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트는 이유

꼬마루소 2007. 10. 18. 22:15

입술이 트는 주된 이유는 건조함 때문이지만, 피곤하거나 겨울철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헤르페스 바이러스’ 때문에 부르트고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이 바이러스는 몸 안에 잠복하고 있다가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면 활성화된다.

 

사람들은 주사에 대해서 마술 같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치료제 자체가 아예 없는 감기를 주사로 치료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의사가 주사약을 사용하는 이유는 먹는 약보다 흡수가 빠르고 먹는 약이 개발되지 않은 경우들이다. 그러나 감기약으로 주사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대개 진통소염제를 사용하거나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진통소염제를 사용하면 감기로 인한 두통이나 몸살 기운이 약간은 가라앉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으로 감기를 치료할 수는 없으며 이 정도의 효과는 먹는 약으로도 얻을 수 있다.

 

천식 환자에게 운동은 오히려 해롭다?
예   아니오
정답입니다.
그렇지 않다. 천식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기도의 염증 질환이므로 발작이 일어나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운동으로 폐활량을 늘려 가는 것이 천식을 이겨내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천식에 좋은 운동 - 흉부에 부담이 가지 않는 수평 운동이 좋다. 운동에 의한 천식 발작은 기관지의 수분과 열의 방출에 의한 것이므로 수영장처럼 따뜻하고 포화 수증기가 많은 곳에서 하는 운동이 좋다.
* 천식에 위험한 운동 - 흉부 구조상 기도 폐쇄가 있기 때문에 흉곽에 부담이 가해지면 발작이 올 수 있다. 위에서 아래, 아래에서 위로하는 수직 운동, 예를 들어 역기 혹은 무거운 짐을 드는 건 좋지 않다. 너무 찬 새벽공기를 마시며 달리거나 너무 격렬한 운동 역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